오행 (1) 썸네일형 리스트형 "사주에 물이 없다"는 말의 함정 사주를 보면 오행 개수부터 세는 경우가 많습니다. "물이 하나도 없네요, 물을 채우셔야 합니다" 같은 말입니다. 그런데 개수는 판정의 출발점일 뿐, 결론이 아닙니다.없는 것이 늘 필요한 것은 아니다용신은 "모자란 오행"이 아니라 "이 사주를 살리는 오행"입니다. 물이 없어도 그 사람에게 물이 기신이면 물을 채울수록 나빠집니다. 반대로 물이 셋이나 있어도 그것이 용신이면 더 있어야 좋습니다. 개수와 필요는 별개입니다.자리가 개수보다 중요하다같은 한 글자라도 월지(月支)에 있으면 힘이 크고 년간에 떠 있으면 약합니다. 월령을 얻었는지(득령), 일지에 뿌리가 있는지(득지)가 개수보다 훨씬 크게 작용합니다. 저희가 왕쇠를 판정할 때 월지에 가장 큰 비중을 두는 이유입니다.지장간을 세지 않으면 개수도 틀린다지지 .. 이전 1 다음